이 여자아이는 집에서 전통옷인 지역옷이라고.긴치마, 머릿수건등일 때는 아가씨 같은데 학교 갈 때교복을 입고 있으면 중학교 3학년 정도로 보이는데 정확한 나이는 모른다.이 여자아이는 공부를 해서학교선생님이 희망이라 했다.집에서도 항상 아버지 집 짓는 일, 지붕 위에서 골탈이 묻은두꺼번 은박지를 아주 뜨겁게 황색불로 지져서 뜨거울 때지붕에 붙이는 위험한 일을 해도 그 옆에서 도운다.맘이 따뜻하고 재치가 있어자기 집뿐만 아니고 아버지의숙부인 할아버지댁에 가서도 늘 늘 일을 도운다.아기들도 늘안아준다.한 번은 그 할아버지 옆에서 할아버지 머리 만지다가할아버지 머리 감겨 드리고옷도 갈아 입으시게 하고. 벗은 옷은 빨래 해서 널어놓고 자기 집으로 갔다.어제 본 영상에서는,그 할아버지 댁에는 삼촌이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