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5/11/05 2

이제는 늦가을

傳說이렇게 세계는 인터넷으로 연결되고,우리 세대의 개개인이 겪어 온것들은 우리가 어릴 적에 현장은 지금의 현장을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변했다.우리 개개인도 작게 보는 전설이기도 하다.그 전설은 저 세상 가고 나면내 자식들이 잠시 또는 어느 순간에 나를 기억하겠지만졸졸 시냇물처럼 살았던 나의전설은 사라져 갈 것이다.추석 지나고 밖에서 만났던큰딸의 가족과 헤어지던 날그 호텔 큰 식당 발코니에서강물을 보려고 가는데 포토죤이 있어.사진을 찍지 않는 내가큰 딸과 사진을 찍었다.큰아이가 아빠, 엄마도 같이요 해서 또 찍었다.카톡으로 보내 주세요.오늘 아침은 안개가 자욱해서먼산이 보이지 않았다.오늘 새벽은 이불을 가슴까지 끌어올리고 앉았는데 어깨가시렸다.천으로 겹인 조끼를 찾아 입으니 괜찮아졌다.추위가 왔다 갔다..

샘물 2025.11.05

에피소드 2

옥상정원 가을정리 하느라치과치료가 오늘인데 늦추었다.이웃친구네 아기가 오고 나서부터이틀 전 같이 오전 중에 쌀 사는 날 같이 마트 갔다 오고는,여러 날 아기 보러 가서 만났을 뿐이었다.빈 화분 흙 비우기.전지하기,초화잎 자르기,고춧대 뽑아서 잘게 자르기,화분다시 정리하기,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기,빗자루질,겨울월동이 안되는 것을 실내로 들일이 남았습니다.어제는 옥상정원 일하다가소고기다짐육 고추장 볶음을 저녁상에 올릴 수 있게 늦게서야만들었다.힘들어 입가에 물집이 생겼다.오늘은 오전 오후 옥상정원 일을 하고는 오후 5시경에 일을 끝내고,샤워하고 세탁기 돌리고.어제보다 더 힘든 날이었다.저녁을 먹은 후 어두운데,친구전화가 왔다.치과에 잘 다녀왔느냐고?내일로 미루고 옥상 일했었다고.이런저런 ..

샘물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