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오후 2시 10분.오전에 서비스 하나 오기로 되어있어 그 볼일 보고.큰 로컬푸드에 갔다 왔다.준서엄마가 표고버섯 말린거줄까?다시마 한조각 넣고 밥하면 맛있더라 하니 달라고 했다.냉동실에 넣고 먹고 있느것이300g 말린정도라 내가 말려서 택배로 보내 주겠다했다.그것을 주면서.늘 사던중 제일 가격이 싸다.묵은것이 아니고 햇것같은데 밥하는데 넣는것으로는 부드러워 나쁘지만은 않다.2봉지는 밥에 놓아 먹게 얇게.2봉지는 음식 조리시 넣기로조금 도톰하게 썰어서 말려 보내려고 한다.몇년 전에는 건멸치도 다시마도보냈는데 멸치, 다시마 넣고육수 내고 건지 음식물 쓰래기 버려야 하니 알로 만들어진것 사 쓰지 싶고 실상 주말이 아니면 집에서 밥도 해 먹지 않을것이고,고추장 된장은 마트 것 작은거사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