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는 사는것을 수준에 비교한다.그런데 실속은 내비두고.외양으로 보이는것의 치례가 필요없는 것은 아니고,필요는 한데 그 치례로 어깨에 힘주는 세상이다.우리네 할머니 새댁부터 아기 낳고 그 아이들자랄 때는 밭에서 일하다가 흙바닥에앉기도 예사고 일어나서 손으로 툭툭털면 그 옷그대로그 이튿날도 입었다.그래도 우리나라는 정착해서살수 있어.초가집 지붕도 있고.타작을 해야하니 마당도넓직했고,집집마다 디딜방아가 다있는것은 아니였어도.집성촌이니 없는집은 옆집에 가서 디딜방아 찧어 오면 되었고.온돌문화라 따뜻하게 겨울을날수 있었습니다.제례, 상사등의 예절은 문화의 척도이기도 하지만 지금 세상은 기제사 차례제사도 그만두는 것이 전국민의 70%대라 하니,격세지감이라는 말이 무색해 진다.그러나 우리민족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