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는 우리지방에 살고 있는데,남편과 큰아들 두 사람이둘째아기 산후휴가가 끝나면아기 엄마는 직장에 복귀하고,우리가 우리집도 팔고.너그집도 팔고 더 큰집을 사서 너그 엄마 사업은 접고내가 용돈을 줄것이고.며늘아기는 직장에 복귀하고.아기들은 너그 엄마가 키워야잘 키운다고.아들이나 며느리 입장에서는반대 할 입장이 아니고며느리까지 동의가 되었고.구체적이 되었을 때 친구는 알았지만 남편의 고집을 꺾지 못하니 남편 뜻대로 합가해서10년을 큰아들네와 같이 살다가 큰집은 큰아들 주고.작은평수 아파트 사서 준시골로 이사를 했습니다.그리고는 둘째아들네가 며느리가 직장을 갖게되어서출퇴근 하면서 손주들 학원갔다 오면 저녁밥까지먹여 놓고 승용차는 필수로운전 해 다니니 2년을 해 주었다 했습니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