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유목민 후예들이야기중에서.캠틴의딸 레이라는 초등학교저학년 때 아버지사촌이라도다 형제로지내니,무슨사정인지 신라딘이라는삼촌집에 있었고.큰딸은 초등 2학년이지만.둘째 쌍둥이남자 아이들은아직도 학교 입학을 않했으니그 때가 아마도 다섯살쯤되었지 싶고.지금4살로 보이는 막내는 그때가 2살쯤이니 아기였습니다.처음동영상을 볼 때는 어린 쌍둥이들은 길에서 집으로 들어 오는길이 제법 되는데 누나가 학교 갔다 올때가 되면마중을 갔고, 아이들은 서로 안아 달라 했고 걸어 올때는 누나. 몸에 치대면서 집으로걸어 들어 왔습니다.그래서 저는 그 집 큰딸인줄알았습니다.그러다 레이나 아빠가 데리러 왔고.캠틴에게는 큰아버지,큰어머니라도.그들은 아버지,어머니라 부르고,실제도 부모님으로 모십니다.레이나가 간다고,할아버지 할머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