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님께서는 92세,이모님은 91세,작년 추석에 인사드리러갔을 때는 이모부님께서도다리를 절고 당신 혼자도 힘들어 보이셨는데,이모님은 어지럽더니 넘어지셔서 응급실에 실려 가셨던것이 회복이 안되어실내에서도 지팡이 짚고다니시고 계시더라 했다.남동생이 전했다.아침과 저녁 식사는 간편식이고. 점심 때,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식당에서 점심은 밥으로드신다 하시더라고.많이 여위이셨고,많이 걱정이 되고.이모부님께서는 가벼운 치매로 보이셨다고.올해 인사드리러 가면서.두분다 자리 하고 누워 계실것을 생각하고.갔는데 건강이 아주 많이 좋아지셨더라고 했다.동생은 집에 산소호흡기통이비치 되고,차에는휴대용이 배낭식으로 들어 있고.중환자이다.여전히 아침저녁은 간편식이고,점심 한 끼만 식당밥을 드시는것은 변함이없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