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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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아주 건강해 지시고

이모부님께서는 92세,이모님은 91세,작년 추석에 인사드리러갔을 때는 이모부님께서도다리를 절고 당신 혼자도 힘들어 보이셨는데,이모님은 어지럽더니 넘어지셔서 응급실에 실려 가셨던것이 회복이 안되어실내에서도 지팡이 짚고다니시고 계시더라 했다.남동생이 전했다.아침과 저녁 식사는 간편식이고. 점심 때,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식당에서 점심은 밥으로드신다 하시더라고.많이 여위이셨고,많이 걱정이 되고.이모부님께서는 가벼운 치매로 보이셨다고.올해 인사드리러 가면서.두분다 자리 하고 누워 계실것을 생각하고.갔는데 건강이 아주 많이 좋아지셨더라고 했다.동생은 집에 산소호흡기통이비치 되고,차에는휴대용이 배낭식으로 들어 있고.중환자이다.여전히 아침저녁은 간편식이고,점심 한 끼만 식당밥을 드시는것은 변함이없으신..

샘물 06:22:33

준서할아버지와의 약속

저가 믹스커피를 끊고 싶어서얼마남지 않았는데,사지 않았습니다.준서할아버지는 믹스커피를 일주일에 한두잔,그것도 저가 마시면서 물어볼 때 응이란 대답을 했을뿐이지 스스로 찾지 않았습니다.여름에 야산걷기 갈 때는 카누를 찬물병에 넣어서 갔 습니다.그런데 오늘 11시경 믹스커피를 찾아서 없다 했더니. (어제도 없다 했으니)내가 먹고 싶다 했는데 왜 안사주노?잘 먹지도 않은 믹스커피를 없으면 안 먹으면 되는데.왜 안 사노 해서 방에 있는데말 없이 나가 전철 세정거장을 타고.농협하나로 마트에 가서 추석행사용으로 280개39.240원 딱 한가지이고,또 다른 회사것도 가격은 비슷했습니다.커피값이 너무 비쌉니다.철원평야 오대쌀 10Kg 햅쌀을,39.000원에 200원인가?빠지는 돈으로 샀습니다.추석이 지..

샘물 2026.09.26

장담기

장은 메주에 따라 장맛이더 좋기도 했다.어찌어찌 시골에 부탁을해서장을 담기도 하다가 농협 국산콩메주를 사기도 하다가집에서 국산콩을 사서 메주를 만들어 집안에서 짚으로 메달정도로 굳혀서,겨울 빨래줄에 널어서 밤에는 비닐을 덮고 낮에는 걷어 주고 말리면,거진마르면서 뜨고.많이 말랐을때 라면박스에 메달았던 짚채로 넣어,실내에 들여 놓으면 속까지 잘 뜨고.그 메주로 담은 장이 간장이고된장이 농협메주보다 맛이 있었다.그러다 대기에 미세먼지가심해져서 메주를 블로그로 아는 저멀리 문경에서두번을 사서 담았다가 또 예천농가에서두 해를사서 담았다.된장은 많은데,간장을 떨어지게 둘수 없어서내년은 또 장을 담을생각이다.올해 농협에서 재래방법으로띄웠다고 조금더 비싼 메주 한장에 49.000윈을주고1장을 ..

샘물 2026.09.26

패턴이 바꾸어 지고 있다

기사로 나온것인데.재래시장 떡집에서 송편을6개,10개 소포장으로 팔고,전도 1장을 소포장으로 판다 한다.나는 도현이 돐떡을 3가지나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송편 주문 하지 않았다.1됫박에 30.000 원인데.아예 반은 /냉동실에/넣고.반만해도 굳어지고 늘 준서할아버지 서운할까 싶어서 주문했던거고.추석에는 송편떡을 주먹만하게 해서 맛이 없었다.가자미는 전으로 했고.큰시동생이 좋아해서 고등어 전도.꽁치도 뼈를 골라내고 전을했는데.가자미는 명절에 사도옥상에서 피득하게 말려서갖은 양념으로 국물남지 않게조림을 하는데 오늘 아침 반찬이었다.역시나 가자미는 가자미만의 맛이 있다.우리 아이들은 명절음식을 어려서부터 먹지 않았다.평소에는 채소전을 부치면 맛나게 먹었는데도 명절에는 먹지 않았다.우리집도..

샘물 2026.09.24

전철 타고 내리기

전철을 타고 내리고는 항상있는 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하는것이기도 합니다.앞 사람 뒤에 바짝 붙어서 내리고 자신의 뒤에도연이어서 내리고.로컬푸드는 전철종점 1층이고. 내리는것은 4층이승강장이고, 4층에서 1개층만 왕복하는 엘리베이트를 타고.3층에 내려 엘리베이트를 다시 타고.1층에 내려매장으로 갑니다.선착순으로 좋은 물건 주는것도 아니고.복잡으면 친구와 저는 다음번을 타던가.엘리베이트를 타면 들어가 바짝 안쪽으로 당겨 주어야1~2명이 더 탈수 있고.내릴 때 질서정연하게 내려집니다.먹거리 장을 보러 간것이니 엘리베이트에 2/3는 핸드카트기를 들고 있으니더 복잡합니다.그러니 3층에 내려 개찰을하고 나가 엘리베이트를 다시 타는데. 70대중반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철망으로 된 핸드..

샘물 2026.09.23

돼지목살 수육삶기

목살 900g대파 1,통마늘 한줌,생강술 건더기까지 1/2컵.청양고추 2개 반토막 내어서,통후추 1/2숟가락,찬물부터 끓이다가 끓으면고기 넣고,쌍화탕1병 넣는다.처음에는 강불에서 익히다가고기덩이 상하를 바꾸고중불로 줄여서 젓가락 찔러서피가 나지 않게 익힌다.처음10분정도 냄비 뚜껑 열어 놓고 삶다가 뚜껑을 닫아 놓고 익힌다.고기를 덩이채로 삶으면서칼로 세곳을 푹 찌른다.그래야 고기가 잘 익는다.썰 때는 덩이 중간으로 두덩이로 만들고.썰어 내었는데.수육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