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준서엄마가 7살 초기에글을 읽게 되니 글자 쓰기를 가르쳐달라 했다.학교가면 다 한다 하고 두었더니어느날 책을 읽는데.옛날에 네모, 임금님이 네모 살았습니다 네모라 했다.이상해서 책을보니 엄마가 안가르쳐주니 글자를 눈에 넣으려고 네모를 그려 놓았던거였다.그래서 국어공책과 필통 연필을사 주었다.둘째는 언니하고 논다고,또 유치원도 다녔고,동화책 읽는 것은 하지 않았다.유치원에서 한글도 배우는듯했다.어렴풋하게는 아는데 술술 읽지 못해도초등학교 가면 배운다 싶어 그냥두었다.초등입학하는 해 2월에 저그 아빠가야는 동화책도 못읽는다.가르키라고.남편이 하는말이라 같은 동화책을세번 읽으니 그 동화책은 읽을수 있었다.그뿐이었다.요즘은 어린이집도,유치원도 안가는 아이들이 없고,또 유치원에서 제법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