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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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으로 아침식사

먹던밥이 전기밥솥에 있으면,반찬에 소홀해진다.밥을 새로 짓게 되면.무슨 반찬을 하면 새밥이 더 맛이 있을까? 란 생각을 하게 된다.어제저녁 보글보굴 끓였던 애호박 넣은 된장 남은것이 있어서.옥상표.어린무,상추,쪽파.미나리와양념장에는 농약 한번도 뿌리지 않은끝물 고추 어제 저녁 수동다지기로다져 놓은것도 있고,집간장에 마늘,풋고추 다진거,쪽파를 넣고,고추가루 참깨. 참기름,식초를 넣어서생저러기 했는데. 아침에 한 새밥과 생저러기 나물,밥을 비비면서,애호박 된장찌개도 조금 넣고,비볐더니 좋았다.생저러기는 남았고.돼지고기 목살전지고기도 아침에고추장뽂음으로 한것이 있어 그것도상에 덥혀서 놓아야 겠다.애호박 넣고,멸치육수에 된장 풀고.된장끓이는데 넣으려고.소고기 동글동글 잘게 썰어둔것이있고,나는 누릉지..

샘물 2026.10.23

치과 갔다오다

내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7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할아버지가 왔다.나는 글속에서 노인들에게도 경어로표현하기는 싫어도 때에 따라서경어 표현을 하기도 하지만글은 읽는 독자 위에 더 높은 개인은 없다고 생각한다.인프란트 덮은것이 빠졌고.그래서 다른 잇발도 아프게 되었다고.당장 해달고 했다.접수를 담당하던 행정실장이 언제나 예약제인데 예약하시고앉아서 기다리시는 분들 보시고해 드리겠습니다.그래 처음부터 뽑히지 않게 했어야지라화가나서 반말을 한다.환자분께서는 잇발이 고르지 못하셨고.저희들도 한다고 해도 그렀습니다.그러니 고르지 않으면 깎아서라도고르게 하고 인프란트 해야지.저희들은 되도록이면 건강한 이를 중요시 합니다.다른 의자의 음성으로 70대 초반의 할아버지는 틀이가 부러졌다고,새로 하면 비용이 150..

카테고리 없음 2026.10.23

장독 관리

장을 담는것은 음력정월 초순입니다.예전 시골에서는 짚에 불을 붙여서장 담을 항아리에 넣어 한바퀴 휘둘러 빼고 씻어 놓았다가 장을 담았습니다.저가 60대까지만 해도,장담을 항아리에 신문지를태워 소독을 해 왔는데.어느 해 정월에 신문지를 태우다 독이 금이 가버려서 그것도 이웃친구와 같이 샀는데.그집도 신문지 소독하다 금이 가더라 했고.친구와 둘이서새로 독을 사러 갔습니다.파는 사람이 예전은 불을때는 가마여서고열이나 겨울 찬날씨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전기가마에서 굽는데.고열과 겨울 아주 추위에 약하다 했습니다.그래서 궁여지책이 오늘처럼햇빛이 화사한 가을날 신문지열소독을 하고 깨끗이 씻어사흘쯤 물 가득 채워 우렸다 말려서 두었다 장담을 때 맑은물로 씻기만 하는 방법으로 합니다.된장키우기 ..

샘물 2026.10.22

무청 시래기 된장지짐

무청은 석박지 김치 담고 남은거무청이 부드러워서 삶아서 잠깐 물에 담그어 두었습니다.된장양념장풋고추와 마늘을 마늘다지기에수동으로 갈아서.된장에 넣고 섞으면서 고추가루도적당하게 넣고.상추쌈 쌈장을 조금 섞습니다.올해는,메주 한장에 49.000원을 주고 사서메주콩을 삶고,멸치육수를 내고,메주는 잘게 부수어멸치육수와 콩물에 불려서,묵은된장도 넣어서 담아둔 된장이맛이 좋았습니다.우선 염도가 낮아서 좋습니다.그 된장과 집에서 담은 찹쌀고추장을섞어서 마늘과 풋고추를 다져 많이 넣고. 깨소금도 넉넉하게 넣은쌈장을 넉넉하게 만들어 2통 담아서김치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었습니다.상추쌈도. 풋고추도, 오이도 그냥 깎아서 먹을 때 자주 만들지 않아도되고 맛도 숙성되고.그 쌈장이 맛이 잡혀서 된장과 섞..

음식 2026.10.22

보온쇼파 전기 켜다 2026년 10월 20일

오늘 종일 비가 끝이지 않고.조금씩은 왔다.폰으로 보는 일기예보에 20일,21일 비 오고 강풍 불어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한다.그런데 20일밤인 현재 온도가 15도이다.진작에 아침에 추우니 충전재넣은 옷과 조끼를 내어 놓았는데,내일 아침은 많이 춥다고 한다.만추가 아니고 초겨울이 갑작스럽게찾아 오는것이다.그간에는 보온쇼파에 전기를 넣지 않았다.춘추이불을 반 접어 깔고짧은 밍크담뇨 그위에 놓고 양모이불을 덮었다.보온쇼파보다는 폭신한 느낌이 좋아서.이제는 추워지니 폭신한 촉감이필요한것이 아니고. 직접적으로따뜻한 온기가 필요해서,양모이불은 이불장에 넣고,춘추이불은 덮고 자고보온쇼파에 면패드 깔고.그 위에 담뇨 덧깔고.초겨울까지 이렇게 갈것이다.초겨울이 되면 덮는 이불을 바..

샘물 2026.10.21

알아야 면장을 하지

저가 초등학생이고,중학생 때의 시골에서는면장 감투만 쓰도마당에 위에만 천막을 쳐 놓보.멍석을 펴고, 동네 상들이 차출 되고.그런 결혼식이나 초상이 났을 때.무시 못하는 집이라면 면장이 왔습니다.시골에서 면장은 큰 감투라.그래도 아는것이 좀 있어야 해서알아야 면장을 하지 했습니다.준서할미가 오늘 이른 아침부터티스토리가 연결이 않된다고.이런저런 서너가지 문제점은아쉬운대로 사용했었고,고객센터에 갔습니다.티스토리는 그곳에서는 연결이 되었고만약 집에가서도 안되면 인터넷회사에서비스 신청하라고,잘 않되는 기능은 불편한대로 쓰라고 했습니다.비는 이슬비가 오는데 걷고 싶어서 걸어 왔는데.오면서 생각해보니 준서할아버지폰은 되고 있었으니어쩌다 내 와이파이가 꺼졌는데내가 연결을 않했나보다 하고,집에 ..

샘물 2026.10.20

오랫만에 장대비가 왔다

밤 9시경이었나?수런수런이야기 하다 갑작스럽게 싸우는 소리가 나듯이 갑작스럽게 장대비가 쏟아지고. 집 앞 소방도로에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놀라서 고함치면서뛰는듯 했고,옥상정원은 낙엽지는 철이라 밤중에 갑작스런 장대비가 오면 낙엽들이 빗물따라 흐르다 우수관 막을까 싶어저녁 때 말끔하게 빗자루질 해 두었다.장대비가 오면 그렇게 해 두어도 낙엽은 떨어지고우수관으로 모여서 막고.전 같으면 불보듯 뻔한 일이여서 밤중이라도 올라 가는데,그 밤중에 장대비 맞으면서그러다 넘어지면 안되는 나이라 올라가지 않았습니다.장대비는 그리 오래 따루지 않아서 비 그치고 우수관을 낙엽이 덮었어도 빗물은다 내려 갔었습니다.매운고추는 소쿠리에 건져밤을 지났어도 물기가 다 마르지 않아서 광목보자기로 닦아서지퍼백에 소분해서 냉..

샘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