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폭염이 되면서,블로그 친구분들께서.새 글이 올라 왔으니 읽기는 했는데, 댓글란이 없는것이 홀가분 하겠다 싶었다.해서 9월부터는 댓글을 열어야지 했었다.그렇게 지내다 준서할아버지병원 다니면서 검사들이 있어지고 하니.나도 블친들의 새글을 읽으면서도 댓글 적을 맘의 여유가 없었다.어제는 3달만에 미장원에 갔었다.오래 된 단골들이 오는 곳이라스쳐 지냈던 분들도 있고.처음보는 분들도 있었는데.미장원에서 새밥짓고.된장끓이고, 주는 밥상에서도어찌나 큰소리로 다른사람 이야기에도 토를달아 시끄러운 분이 밥상에서도.또 시끄러워서 또 한 사람 재개발 되기 전 한동네 살았던 분도 이야기가 많아서 두분 연세가어떻게 되세요?팔십둘이라 하셨다.두분의 이야기 중에,며느리와 함께 사는듯해서물었더니 큰며느리들인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