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저는 시골에 친척이 계시지도 않고.그동안 그래도 자경농한테건고추를 샀습니다.해마다 올해는?이라고 걱정을 합니다.사흘전 당근에 건고추 갈아서 파는것이 올라와 전화 하니 자경농의 딸이대학생인데 그 딸이 올린것이라.아버님 전번 달라해서 .친구가전화했고.그 딸이 다니는 대학교 근처라고 했더니 딸래미도보고 내가 가져다 주겠다 하셨지요.9월 1일 가져 온다더니.30분전에 쉽게 찾아 오셨고.고추를 받았습니다.돈을 넣은 봉투를 드렸더니 세어 보고 1만원을점심 사 드시라면서 주어셔서.아니라고 고추 가져다 주셔서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렸습니다.1시간 거리인데,저희는 택배로 보낼줄 알았는데,집 앞까지 가져댜 주셨으니너무도 감사했습니다.오늘처릠 착한사라을 만나면보너스 받은듯 기분이 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