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종일,오늘도 어제밤부터 오는비가 종일 소나기로 따루는것이아니여서 산비탈길 오를 때 발은 진흙속에 빠지고.경사진곳은 미끄럽고.이틀을 야산걷기 안갔다고 점심 식사후간다고.나이가 든 할아버지들은 자신들은 아는것이 많아서 조심도 많이 하고스스로는 잘 대처할것라 생각 하지만허점투성이이다.우선 비가 오는것이 사흘째라 습하고찹다 싶어서 얇은 내의에 기모가 있어툭박하지 않는 내복 상하와 런닝을찾아 주었다.다녀 와서 감기가 걱정되어서. 신발은 좀좋은 트랭킹화를 신는데신다 두고 새신발을 신으니신다 둔 트랭킹운동화도 비 오는날은신을만해서 알아서 신을것이고.비가 내리고 있으니 지팡이겸 손잡이가굵은 장우산을 쓰고 갈것이니 지팡이는 해결이 되었고,보통때 등산지팡이도 안가지고 다닌다.그래도 갔다 오기까지는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