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식사에 먹으려고소고기국을 끓였고.저가 생각했던 맛이 났습니다.이웃친구네도 아침상에 잡수시라고.펄펄 끓는국을,스텐리이스통에 퍼서3층계단 앞에 받침접시에 놓아 두고 이웃친구에게 국 퍼놓았다 가지고 가라고 전화를했습니다.펄펄 끓는 국냄비에서 펀것이라 혹여나 3층에서 계단 내려 가다가 삐긋할 위험성이있는 나이라 친구가뭐라 해서 뜨거운것은 가지고 가라 합니다.친구가 항상 제 걱정을 많이 하는데 저가 어느정도 자신 있으면 들고 내려가서 친구네대문에서 인터폰을 눌러서 친구가 받아 갑니다.저가 지키지 않으면.준서엄마한테 전화 합니다라 하기도 합니다.준서엄마가 계단이 있어항상 걱정이라 하니까요.오늘 방금전 오후 4시반경에옥상표 정구지 베고,생오징어 썰어 넣은 정구지전을 친구가 우리 현관 앞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