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신선하고, 가격도 쌈직하고.맘 먹고 서문시장에 가서 생선을 사 왔다.동때찌개는 어제처럼 쌀쌀한 날씨가더 맛이 있었고, 무도 맛이 있었는 철이고.먼저 건멸치,디포리,건표고, 다시마로멸치육수 내어 놓고,야채준비무는 국 끓일때처럼 썰어 놓고,굵은대파 1대궁이 어슷썰어 놓고,청양고추 2개 굵게 썰어 놓고,팽이버섯 씹이는 맛이 좋아마침있어서 한봉지 손질해 놓고.양념장국간장,액젓갈에 다진마늘,다진생강 넣고,고추가루 적당하게 넣고,동태 1마리 8.000원이 였는데.꽁꽁언것이 아주 컸다.배가 통통하더니 알이 아주 크서.동태찌개 해 놓으니 알탕같을정도로그릇에 뜨면서 두토막 뜨니.보너스 탄듯했다.물에 담궈서 손질할정도만 해동했고,먼저 썰어놓은 무 깔고.동태 놓고,양념장 동태 위에 끼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