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던밥이 전기밥솥에 있으면,반찬에 소홀해진다.밥을 새로 짓게 되면.무슨 반찬을 하면 새밥이 더 맛이 있을까? 란 생각을 하게 된다.어제저녁 보글보굴 끓였던 애호박 넣은 된장 남은것이 있어서.옥상표.어린무,상추,쪽파.미나리와양념장에는 농약 한번도 뿌리지 않은끝물 고추 어제 저녁 수동다지기로다져 놓은것도 있고,집간장에 마늘,풋고추 다진거,쪽파를 넣고,고추가루 참깨. 참기름,식초를 넣어서생저러기 했는데. 아침에 한 새밥과 생저러기 나물,밥을 비비면서,애호박 된장찌개도 조금 넣고,비볐더니 좋았다.생저러기는 남았고.돼지고기 목살전지고기도 아침에고추장뽂음으로 한것이 있어 그것도상에 덥혀서 놓아야 겠다.애호박 넣고,멸치육수에 된장 풀고.된장끓이는데 넣으려고.소고기 동글동글 잘게 썰어둔것이있고,나는 누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