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햇빛 한자락 선물하고 퇴장하는 고춧대 퇴장하는 고춧대의 고추잎이아직도 색도 녹색이고 훌터서나물반찬을 해도 될정도인데,이제는 먹어 질것 같지 않아잘게 잘라서 시들게 해서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릴것입니디.이틀 전까지 찜고추를 따 먹었는데가는 길에 장아지고추를 이만큼 이나 남겨 주었습니다.고추는 물이 마르지 않게 관리해서아삭아삭 합니다.맵지 않는 롱그린 품종이라 맵기는 해도 사정 봐주면서 매워서손질해서 된장지를 담아 볼까 합니다. 샘물 2025.11.03
에피소드 어제는 마트가 햅쌀과 육고기를 대폭세일 하는 것을 앞세워다른 것도 일반 세일 품목이 많은 날이었습니다.마침 쌀이 두 번 밥 할 것이 남아서집 근처 농협에서 카트기 가져가서10Kg 1포야 걱정할 것도 아니던 참이었는데,쌀을 사러 마트로 갔습니다.쌀을 10Kg 2포대씩 사서친구가 남편에게 전화했고,계산대로 가기 전 젖병을 산다고혼자 2층에 가더니,플라스틱이기는 해도 특수재질이라 그 통에 쌈채소 먹던 것을 넣으니 싱싱하게 보관되는 통을 세일 때 사서쓰고 있는데 이번에는 쓰고 있는 그 크기 통을 두 개 포장을 해서또 1+1 하더라면서 계산까지 해서 차에 실었는데,집에 와서 각자 짐을 집으로올렸는데 내가 마트에 소품하나살 것이 빠져 다시 가고 있는데,그 통이 우리 집에 2개 갔는 것 같다는 전화가 왔.. 샘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