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어느 날은 일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날씨는 청명하고,기온은 15도 딱 일하기 좋은 날입니다.아침식사 후 김치냉장고 통을,씻어서 물 채웠다가 햇빛에통 말려서 김장봉투에 넣어다락에 올렸던것을 내렸습니다.다락에 있던 통과 아직 묵은지 먹던 것이 있는 것은 비우고,깨끗한 통에 배이킹파우더,주방세제, 식초를 넣어서 잠깐씩 두었다 씻었고,묵은지가 남았던 것을 비운통도 수돗물에 헹구고는 또 그렇게 씻었습니다.그러면서 통에 세제물을 담아 놓는 시간에는 김치냉장고 청소를 했습니다.그러면서 세탁기에는 ,얇은 조끼들, 7부 바지와.이 계절에 입던 바지를다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을 해서 옥상정원에 널어놓고,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 점심식사 준비해서 먹고는지금 쉬는 참입니다.그 중간에는 채소 심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