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5/11/12 2

요즘 내가 궁리 하는 것

이웃 친구가 아직 채 두 달도 안 된 아가가 와서 낮시간 아가와 둘이서만 지내는 것이채 15일이 못되었습니다.그런데 맘으로부터 기쁨이 친구의 얼굴이 화사해졌습니다.그런데 저그 할머니가 안아주는 포근함이 다른지 알아채는 것 같습니다.마주 할머니 보고는 웃습니다.안아주는 느낌이 달라서 그럴겁니다.아기는 와 있는데 잠시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해라.( 아들 집이 근처라 아기는 점심무렵이면 할머니집으로 와서 저녁 식사 후 저그집으로 갑니다.),내가 잠시 업어 줄 터이니라해 두었습니다.아기를 따뜻하게 업어 줄 생각입니다.저는 어려서도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 갔다 와서소 풀 먹이고 돌아와서도아니면 가까운곳일 때는 업고도 갔습니다 사촌아기 동생을 업어 주었습니다.오늘 방금 전 이란유목민후예들 한 가정의 이야기..

샘물 2025.11.12

고추가루 만들어 왔다

건고추를 가지고,고추가루, 들깨기피해서 갈아 주고,들기름,참기름 짜고,미숫가루 만들어 주는 용도의 방앗간이다.그런데 예전 내가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집에 쇠절구가 있고.셋트인 쇠절구 방아고로팔 힘으로 찧든가 디딜방아로 빻던가 그렇게 고추가루를 만들었다.그런데 부산시절 고추방앗간은 돝절구인가,쇠절구인가가 너댓개 바닥에 묻혀 있고,쇠절구공이로,기계 힘으로 콩닥콩닥 빻아서고추가루를 방앗간에서빻아 왔는데언제인가는 모르겠는데.요즘처럼 스텐리이스큰 로라가 맞물리면서고추나 미숫가루나 떡쌀을갈아서 가루도 만들게 되었다.그러니 고추가루 빻았다 해야정서감에 맞고,실제는 고추를 갈아서 고춧가루가 되는 것은 현실이고,제목을 고추가루 만들다 했다.

샘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