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친구가 아직 채 두 달도 안 된 아가가 와서 낮시간 아가와 둘이서만 지내는 것이채 15일이 못되었습니다.그런데 맘으로부터 기쁨이 친구의 얼굴이 화사해졌습니다.그런데 저그 할머니가 안아주는 포근함이 다른지 알아채는 것 같습니다.마주 할머니 보고는 웃습니다.안아주는 느낌이 달라서 그럴겁니다.아기는 와 있는데 잠시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해라.( 아들 집이 근처라 아기는 점심무렵이면 할머니집으로 와서 저녁 식사 후 저그집으로 갑니다.),내가 잠시 업어 줄 터이니라해 두었습니다.아기를 따뜻하게 업어 줄 생각입니다.저는 어려서도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 갔다 와서소 풀 먹이고 돌아와서도아니면 가까운곳일 때는 업고도 갔습니다 사촌아기 동생을 업어 주었습니다.오늘 방금 전 이란유목민후예들 한 가정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