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추 사러 우리 도시 외곽에 있는 우리 도시에서가장 큰 농협공판장으로 갔다.그곳은 경매로 중간상인들이사서 도소매를 하는 곳이다.아직 우리 도시는 김장철이 시작되지 않고,주말로 보고 무 배추들이 큰 상회에 입고되어 있고,지게차들이 분주하게 나르고 있었다.그동안 재래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배추가 시퍼런 겉잎이 많아서 겉잎 뜯어내면절인 배추가 얼마 안 되겠으니20 포기만 담아 먹고 내년 봄에 봄배추 두어 포기씩 담고,나박김치 담고 하자 했었다.사기는 7망 21 포기 샀지만배추가 생각보다 노란 속도 들고 큰 포기라 그리 양이 적지는 않지 싶다.집에서 10시경 나갔고,집에 들여놓고,오후 1시에는 청과물 전문시장인 칠성시장으로전철 환승해서 핸드카트가지고 갔다.마트 굴봉지는 아기이고시장이라 굴봉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