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목민 후예들 이야기 중에서사촌 오빠는 가난하게 살아도.사람 도리를 하고아들 하나에 딸이 셋인데큰딸은 중학교 2학년쯤으로보이는데 모든 집안일을 지혜롭게 아버지 어머니를 돕고, 동생들도사랑으로 돌봅니다.그 집에 오늘 아버지의 사촌 여동생 가족이 시골 마을의 친정아버지 댁에 수리할 일이 있어 2박 3일 갔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촌오빠의 집으로 아이들 4남매를 데리고 왔습니다.크게 환영하고,융숭한 식사 대접까지.융숭하다 해 보았자 슈퍼에서파는 냉동닭고기 사와서 숯불에 굽는 것이지만.얼마 전 정미소에 가서자기들 양식할 쌀 40Kg과차를 타고 먼 길 가는 곳에삼촌댁에 드릴 것도 1포 사고,과일 등. 냉동닭고기도 사고 아이들 데리고 인사차 가서 아이들 엄마는 자기 손으로 식사 차려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