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내가 잘 하는 일을할때는

이쁜준서 2026. 6. 25. 05:20



어떻게 꽃색이 이렇게
깨끗하고
맑은 연분홍인지?

제피란서스카라나타는
이렇게 고운색인것을

하브란서스 체리핑크   꽃을 꽃카페에서 살때.
남은것이라
고급종인데 염가로 공급한다 하더니
그 이후 10년도 넘었는데
팔지 않았다.

삭소롬 꽃
꽃 가쪽으로 진하게
테두리가 보인다
이 꽃은.
흰색,
진보라색,
연보라색이 있다 한다.

친구가  아직 자립하기에는
모자라는 삽목둥이를
주었다.

동쪽에는 전지를해서
키를 낮추었지만.
나무들이 있고.
수령이 20년도 더되는
수사해당화  나무가
큰 화분에 심어져  있어
그 화분에  얹어서
물관리를 1달여 하면서
뿌리 안정되게 하고.
분갈이 해서는 햇빛에
내어 놓았더니.
일주일만에 꽃이피었다.
꽃이 피는데 좋은
영양제를 주었더니
연보라에서  진보라가된
꽃이  피었다.

성공이다.
9월이 되면  삽목을 해서
이웃친구를 줄것이다.
잎이  장미허브를 닮아서
도톱하다.


하브란서스 체리핑크란
이름이 생각 나지 않아서
내 블로그 검색으로
이름을 알았다.

킘퓨터를 고쳐 놓았으니
속도는 느려도
검색할것이 있으면 할 수 있다.

하브란서스 앤더소니  꽃
꽃은 작고  
꽃색도,꽃모양도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는
별 같다 싶다.

내가 잘하는 일을
궁리를 해서 할 때는
아직도 나는 자신이 있다.

그러면서 다른일은
되어가는대로  하고.
음식도 건강에 좋은것으로
까다롭지 않게
쉽게 한다.

아침에 고기를 먹었고.
낮에까지 밥을 먹으면
부담스러워 간편식으로 하고.
저녁은
간단한 반찬으로  먹었다.

친구와 오후2시 넘어서
단위농협  로컬푸드
7주년이라고 할인행사에
또 일정금액  이상사면
주방세제 하나도 주었다.
감자 10Kg  1박스
지리멸치 1.5Kg  한 박스
사 왔다.
2025년산이라.
저온창고에서,
숙성되고 건조도 잘되어
자잘한것이
씹으면 고소했다.
반찬을 하면
즐겨 먹어지지 않아서

망에 가루를 치고.
300g씩 지퍼백에
소분해서 넣고.
300g은
깨 뽂듯 저온에서 뽂아서
거실 탁자에 놓고
하루 조금씩 먹을 것이다


남편은 건강검진을 받았고.
어제 나온 결과는 좋았고.
어떤 수치는 2년전보다
많이 낮아졌고,

한번만 더 맞으면
되는 폐렴예방주사도
맞지  않았는데.

내가 그 이야기 했더니
준서엄마가
아빠!
왜 안맞으신데요?
마침건강검진 결과 보러가서
맞고 왔다.



건강이 무너지면
모든것이 허사가 되는 나이대이다.
음식을 할 때 식재료
생각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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