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친구와 둘이서 다니는 대형마트는 집에서 걸어가거나 전철을 타고 오갈 수 있는 이마트,전철 세정거장을 가면.홈플러스와 하나로마트가 있고,반대로 전철 네 정거장을가면 과일과 채소가 싼큰 로컬푸드가 있고.또 단위농협 로컬푸드는 규모는 작아도 품목에 따라서더 싸고 품질도 더 나은 것이있기도 하다.올해는 참외 5Kg 한 박스가가격도 싸고 참 달고 맛이 있다.로컬푸드는 커피가 다른 곳보다 싸고 맛나다.이마트의 카드로 빼먹는 자판기 원두커피도 맛은있다.이마트에서는 가면 1층을 둘러보고는 커피부터 먹고 장을 봐 온다.이마트에서 장을 봐서 걸어 오다가는 본격적인 체인 커피숍에도 가끔 들렀다 온다.그곳은 아파트촌이라.젊은이들은 없고.40대 이후가 손님들이다.전철 종점의 시니어들이 일하는 커피숍은 더 큰 이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