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적으로라면.비 현실일 때는 안 되는것들이다.현실을 인정하고 살아야하니,아주 오래전 강변에서저녁노을을 보았는데.강물 위로 너무도 화려한 빛이었다.그러더니 현실은 그 강물에누웠던 화려함은 없어졌고.그뿐!나는 딸들이 그곳에 있거니하고 살아왔다.친정남동생이 명절 인사전화하고는 아이들 왔더냐고묻는다.안왔다고 하면 섭섭해 한다.어제는 이웃친구집에갔더니 7개월 차인 아기가와 있었다.밖에 나가는 것이 제일 좋아서할머니가 업고 집 앞 소방도로에서 엄마를 만났고.엄마는 지나 가는데도 따라갈려고도 않았다고.한집에 살지도 않는다.대문에서 인터폰을 눌리고3층집으로 올라갔는데.할머니가 젖병물리고 있다가할아버지가 대신 젖병물리고있던 중인데 그만 밀어냈다.앉히니 나를 쳐다보더니두 손으로 나를 건들어 본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