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 가정을 본 것으로는큰아들이 7살 정도,둘째 딸이 5살 정도,셋째는 아기인데 아직 걷지 못하는데 첫돌 전이다.아기아빠는 체격도 왜소하고,착하기는 이를 데 없고.일찍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 어머니와 단 두 식구가아주 가난하게 살다가.그 유목민 후예들은 염소나양이 좀 많고.마을에 집이 있으면,잘 사는 축인데,이 어부는 성인이 되어마을에 집이 있는 딸 넷에아들 둘인 집 막내딸에게청혼해서 부부가 되어 아이들 삼 남매를 낳아 기르다 1년 전 처갓집으로 들어갔고.두 사람은 염소를 몰고 산으로가거나 강으로 고기 잡으러차가 없으니 8시간을 걸에 가서 물고기를 잡아서살아가야 한다.처갓집의 염소나 일을 해도양식은 장인이 대주지만.자기들 용돈은 물고기 잡아서팔아야 한다.장인은 몸이 병들어일상생활을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