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유목민 후예들 가정동영상을 나는 아직도 본다.한마디로 그 맘을 표현하자면.유치원아이들이 동화 속그림 같은 색채가 없는그림만 있는 것에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색을 칠해서 각자의 맘에 드는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과 비슷하다.나는 사람과 사람 간의제 욕심만 채우지 않고.엔간하면 양보하는.또 어른이 되어서도.곁의 사람을 가족이던,친척이던 욕심내지 않고돕는 것을,그런 맘을 선하다고 생각하고.깡촌집성촌에서 초등고학년 시절 동네 친척할머니들께서내게 무조건 잘해 주시는 것에서 나는 그 선하다 함에 물들여져 자랐다.또 외할아버지께서는 정직함을 제일로 생활하셔서일본동경에서 자식들 5남매를 키우시고,위로 세자식을 결혼도시켜 일본에서 사는 동안 일본사람들에게 정직한사람이라고 신용을 얻어작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