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어부라 불리는 사람은 없는데 삼 남매의아버지는 큰아이가 6~7세로 보이는 남자 아이고,4살로 보이는 여자아이,또 첫돌 전의 아기들의 아버지는 아직은 젊은데세 아기의 아버지는 염소 떼는 산에 올리고 차가 없어서 먼 길 걸어서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온다.겨울철에는, 온대지방의 처갓집에서 염소까지 몰고 가서 지내다 봄이라고 자기가 나고 자라고 살았던 산골집으로 이주를 했다.하루는 염소를 이주시키는 일을 부부가 했고,또 하루는 무겁도록 배낭 몇 개가 있었고,아기 요람은 나무로 만든 것인데 아내는는 요람을 지고 아기 아버지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첫돌 전의 아기를 안고.6살 남자아이는 혼자 걷다가 아주 위험한 곳은 당나귀 등에 사람 타듯이,아버지 배낭 위에 엎드리고 두 손은 아버지 목을 안고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