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6/03/11 2

쪽파김치 담다

각 집의 젓갈들이 염도가 차이 나서입니다.배 큰 거라면 1개,과일이 없으면 풀을 쑤거나.육수물에 밥을 넣고.갈아 줍니다.저는 배가 작아서 2개 넣었습니다.육수물에, 매실액, 액젓갈을 넣고서 갈았습니다.새우젓갈도 넣었습니다.그 물에 고춧가루를 넣어서섞어서 두었다가.간을 보고 통깨도 넣고,어디서 보니 멸치가루가 1큰술 넣으면 익으면서감칠맛이 난다 해서.멸치가루도 넣었습니다.고춧가루가 양념물에불었을 때,파 두 단을 양념 위에 얹어서밑에서 양념이 쪽파에 무쳐지게 올리면서 양념을 했습니다.연해서 곱게 다루어야 합니다.통은 보관이 잘된다는 신소재 프라스틱 통입니다.크기별로 세일 때 사 와서다섯가지가 있습니다.북어구이황태째 무침 하면서 황태를 두마리 더 손질해 두었다가양념저염간장.고추장,꿀참기름,통깨 마늘,대파..

음식 2026.03.11

서리태콩 구입

월요장날.한됫박에 17.000원 3되.파는 사람은 네되 남았으니다 사라고,콩은 좋아 보였고.필요양으로 보면 한됫박을 더 사도 되었습니다.그래서 남은 한됫박만 ㅣ천원 깎아 달라 하니.안된다 하면서 자꾸 마자가져 가라고.본시 장사는 밀고 당기고가 있고 떨이를 해주면 내가 말하기 전 장사가 천원 빼주께 다 가져가라 해야 되는데.자기 고집만 세워서.사지 않았습니다.두유도 하고 밥에도 놓고.두됫박정도 더 사야 합니다.월요장에서 자경농들이 나오니 살 수 있을 겁니다.

샘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