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할머니 안단테님께서올리신 레시피 보고 만들어 보았습니다.여행블로거이시고,손수 옷도 만드시고,또 공부도 하시는 매력적인 블로거이십니다.통북어가 있어,광목보자기 물 축여서 하룻밤 잠재웠습니다.주방가위로 자르고, 손으로 뜯으면서 가시 골라내고,1. 북어채는 물에 불리지 않고, 씻지도 않는다.2.매실청, 올리브유, 양조간장 섞어서 딱딱한 것이촉촉해지도록 무쳐서비닐백에 넣어 둔다.3.20분 후 딱딱하면 한번 더 무친다.4. 일정시간 지나서, 들기름, 참기름 넣고, 무친 후 다시 20분쯤 후 하나 먹어보면 딱딱하지 않으면꿀이나 올리고당을 넣고,마늘도 넣고, 마무리 무침을 한다.주신 레시피에 맞추어 했는데 황태 온마리라 찢기 어려워.광목보자기 물 적셔서 황태를 부드럽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