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쪽파김치 담다

이쁜준서 2026. 3. 11. 15:11


각 집의 젓갈들이 염도가 차이 나서입니다.

배 큰 거라면 1개,
과일이 없으면 풀을 쑤거나.
육수물에 밥을 넣고.
갈아 줍니다.
저는 배가 작아서 2개 넣었습니다.

육수물에, 매실액,  액젓갈을 넣고서 갈았습니다.
새우젓갈도 넣었습니다.

그 물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섞어서 두었다가.
간을 보고 통깨도 넣고,
어디서 보니 멸치가루가 1큰술 넣으면 익으면서
감칠맛이 난다 해서.
멸치가루도 넣었습니다.

고춧가루가 양념물에
불었을 때,
파 두 단을 양념 위에 얹어서
밑에서 양념이 쪽파에 무쳐지게 올리면서 양념을
했습니다.
연해서 곱게 다루어야 합니다.

통은 보관이 잘된다는
신소재 프라스틱 통입니다.
크기별로  세일 때 사 와서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북어구이

황태째 무침 하면서 황태를 두마리 더 손질해 두었다가

양념
저염간장.고추장,꿀
참기름,통깨  
마늘,대파.
양념장을  만들어 두고.
북어 손질한것을
세 토막 내어서,
팬에 식용유 두르고  앞 뒤로 구웠습니다.
안쪽에 양념을 발라서
살짝 굽습니다.

양념을 바르는것은  기호에 따라서 가감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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