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밀당
요즘은 다리를 끼워서 아기가 폴짝폴짝 신나면 소리소리 지르면서 뛰는 아기놀이가 기구가 있고.또 누워서 발로 건반같은 것을차면 얼굴 윗쪽으로는 장난감이 달려있어 발이 차는 진동으로 움직이기도 하고음악소리도 나고 하는것도 있습니다.6개월차 아기를 몇일전에만났을 때는 엄마도,아빠도.할머니도 있는데 저가 아기에게 순서도 없는 말을 걸었습니다.한참만에 보았으니 우는것이정상인데 울지도 않고.그러다 저가 안았는데도울지 않더라구요.저그 할머니를 쳐다 볼때는눈웃음을 가지고.저를 볼 때는 싹 표정이 바꾸어져도 울지는 않았습니다.저그 할머니 안 우네 이상타 해서 자꾸 말을 거니 봐 주겠지라 했습니다.오늘은 갔더니 누워서 발로 차는 놀이를하면서,몇마디 건네니 울더라구요.누워 있는데 저를 안을까걱정되어 우는듯 했습니다.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