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5/12/19 2

잡곡밥

납작보리쌀, 귀리,서리태콩, 청서리태, 병아리콩,강낭콩,콩은 국산콩을 사 먹는데,작년부터는 수입콩인 병아리콩도 사 먹습니다.밥에 놓는 콩을 삶아서 넣는 것보다 불구어서 놓으면 더 맛이 있습니다.세 가지 콩을 동량으로 섞어서찬물에 서너 번 씻습니다.물을 따라내고, 펄펄 끓는 물을 부어두었다 겉껍질이 쪼글쪼글해졌을 때 물을 부어버리고 찬물에 담가 두면 적당하게 불구워 집니다.한번 씻어서 망소쿠리에 건져물 빼고, 냉동실에 두고 밥 지을 때 놓습니다.납작보리쌀,귀리는 조금씩 매번 넣습니다.서리태콩의 좋은 점은 널리알려진 것이고 청서리태는 직접 농사짓는 농가에서 샀는데.올해는 사지 못하지 싶습니다.선비콩이란것도 맛이있는데.네이버나 쿠팡에서 살수 있습니다.병아리콩은 수입이라 큰 마트에서 가끔 1+1 ..

음식 2025.12.19

표고버섯 건조하기

표고버섯을 썰어서 말리기에는 서늘하고.바람도 조금 불고, 햇살도 있고,생표고 2Kg을 기둥 떼내고 썰었습니다.오늘 한 일입니다.오후 4시가 넘으면 걷었다 내일 해가 퍼지면 다시 널고.기둥은 반쪽으로 갈라 놓았습니다.육수 끓일 때 넣거나 표고버섯차 끓일 때 넣으면 될듯합니다.건조기도 있는데 일단은 자연건조 하는 중입니다.2Kg을 건조해두면 요긴할 때만 쓰면 겨울 추운 때 사러나서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그동안 말리던 것이 몇 가지 되는데. 다 건조된 것은 챙겨서 옥상 항아리에 넣었습니다.이제는 올해 담은 멸치젓갈을 갈무리할 일이 남았습니다.저녁밥은 잡채가 1인분,밥이 1인분 있어서,야채 몇 가지 넣고,된장국을 끓였습니다.겨울철 밥상에 채소 맑은 국도 끓이고 된장 푼 국도 끓입니다.한 줄 뉴스에 보니..

샘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