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목민 후예들 이야기 중에,염소나 양을 치니 여름에는 온대지방에서 한대지방으로 이주를 하고,날씨가 추워지기 전 다시 온대지방으로 내가 살다 온 그곳으로 가 아니어도이주를 합니다.그러니 같이 온대지방에서 살았던 사람들 중에 두 집만강변마을로 돌아왔습니다.강변 마을인데, 다른 사람들이빈집으로 이사를 와 살기는 합니다.그러니 두 친구간은 서로 일도 도우고,일을 도우다 저녁밥도 한집에서 해서 같이 먹기도 합니다.한 쪽집은 여러 가지 일을 할 줄 아는네 한쪽집은 잘할 능력이 못되니 양쪽 다 집을 짓고 있는데 강건너 일하러 갔다 와서집 짓는 일을 하는 친구가 제대로 못하니 도와줄 수밖에 없습니다.얼마 전은 개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왼쪽발이 절골 되어서걷지도 못하고 옮기려고 안아 올리니 주인도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