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 토요일일기예보에 주말 날씨는 많이 추워진다 해서 남편은 온수매트, 나는 보온소파이불 덮고 자고 있으면 실내 공기 차가워도 모르고 잘 것 같아서 보일러를 더 올리자 했다뭐든 감기 들지 않도록 관리하도록 한다.점심을 먹고 야산 걷기 나가면서 따뜻한 실내에 있던 참이라 밖에 추운 것이 실감이 나지 않으니 내가 목도리도,장갑도 말로 참견을 한다.이 겨울에 잎사귀들이너무도 초록초록이다.어젯밤부터는 보일러 온도를 더 높이니 거실에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있으니 따뜻해졌다.예전 아이들 각자 방이 있고,여름에 이사 와서 그때는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석유 보일러었는데,거실까지 네 칸을 난방하면서한 달에 석유 2 드럼을 연소 했다.그래도 2구 3탄 연탄보일러 보다 바닥은 덜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