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월의 꽃

흰색겹명자꽃

이쁜준서 2020. 2. 23. 06:30





 

 



2014년 꺾꽂이로 살려 낸 것입니다.

흰색겹꽃이 피는 것은 구하기가 어려운데,

이웃 친구를  준다고 꺾꽂이 해 준 뒤로,

작년에도 했는데 성공하지 못했지 싶습니다

아직도 삽목판에서 몇개 남아  있는데, 이 품종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 품종은 삽목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삽목 7년차입니다.

주 가지 하나만 키웠는데 건강합니다.




 

겹꽃이면서 꽃 한 송이가 이렇게 큰 것도 있습니다.





 



한 가지에 옹기종기 모였다

자기들 시계대로 피어 납니다.

순백의 아름다움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검자주색 흑고는 이미 지는 중입니다.

실내로 들여와 햇빛이 모자라니 홍색으로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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