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봄은 색이다. 봄은 곱기도 하지. 옥상정원의 꽃들은 사람의 손과 맘과 식물의 기가 합심 되어서 때 되어 핀다. 어제 찍은 사진이고, 어제는 2024년 3월31일이였다. 글 쓰는 것은 4월의 첫날이다. 오늘도 분갈이를 해야 한다. 4월의 꽃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