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6/01/13 2

매생이 국 끓이기, 갯방풍나물,

매생이 1 뭉치 3.000원통영굴 1 봉지 5.000원.육수 디포리, 멸치, 표고버섯, 다시마 한 조각, 소주 무 굵은 채로 조금,대파 굵은 것으로 1,매생이를 천일염을 넣고.세 번 씻어서 망소쿠리에 건져두고,굴도 천일염에 씻어 다시 식초 넣은 물에 씻어 건져 놓고,굴은 한알한알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씻어야 먹을때 한번이라도 굴껍질조각이 씹이지 않는다.찹쌀가루가 있어서 살짝 묻히고.육수에는 건지를 건져 내고.소주를 약간 넣고,멸치액젓과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굵은 무채와 대파를 넣어 끓이다가 무가 익어 간다 싶으면 매생이를 넣고.끓어오르면 굴을 넣고,가쪽부터 속까지 끓어오르면.국자로 몇 번 저어 가면서끓이고 불을 끈다.그 때 냄비 옆에 있어야 한다끓어서 넘친다.파는 것보다 굴도 ..

음식 2026.01.13

오늘은 월요장

그제는 바람이 태풍급으로 불어서 체감온도도 더 추웠다.남편에게 야산 걷기 하루 쉬라고 했더니 계속 갔는데도또 갔다.그뿐,그랬는데 오늘 월요장에 갔다 오니 집에 있다.별로 감기 증상으로 느끼는 것은 없는데,기분이 갈아 앉고 그래서 안 갔다고.감기약을 찾아 놓고 앉아있다.아침에 배 약차 끓일까요,했더니 아니라 했고,또 그뿐,아침식사 무렵은 영하 8도였는데 11시 무렵에 월요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놀다 왔는데 기온은 영상으로 올랐고,두 할머니들이 그곳의 커피맛도 있지만 의자가 소파로 되어있고.배치도 널찍해서 간혹 놀다 온다.근처 아파트 촌이라 20대들은 없고 30대부터 다양한 나이대다.매생이 2와 굴 1 봉지를 11.000 원에 사고,식자재마트에서.갯방풍, 울릉도취나물,시..

샘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