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6/01/07 2

멸치젓갈 갈무리

젓갈 냄새가 나면 파리가 어디서 인가에서 날아오기에추운 날이 계속되어야 할 수 있는 일이다.첫째,스텐리이스 소쿠리에 면을 깔고 젓갈을 건지까지 같이 뜨서 면포 밑으로 걸러진 것이액젓갈이다.둘째,건지를 넣고 물과 소금을 넣고. 달인다.다시 깨끗한 면포를 깔고,달인 액젓 갈 재탕을 내린다.그런데 그 달이는 것을 오래 오래 달여야 한다.셋째,그 받혀진 것을 다시 끓여서또 면포에 내린다.그러면 거의 액젓 갈 보다 조금 진한색의 재탕액젓갈이 되고.건지는 버린다.그런데 뼈를 넣고 달인 것이라재탕이 더 맛이 있다.올해는 그렇게 하지 않고.젓갈을 망소쿠리에 바로 내리면 육 젓갈인데 그렇게 내려서 pet병에 담아 적갈담았던 통에 담아 어두운 곳에 두었다.작년의 액젓갈이 있으니 다 먹고 한 병씩 액젓갈로내려..

음식 2026.01.07

쌀밥이 중해도 버려지기도 한다

오늘은 친구들과 갈비탕을 먹으러 갔는데. 백반집보다밥그릇에 밥이 반정도이다.고기를 건져 먹으면 밥을적게 먹으니 밥 더 달라는 사람은 없었다.내가 밥을 갈비탕에 반정도떠 넣고 깨끗하게 남겨도.주방에서는 버려질 것이다.벼를 개량해서 백미로만밥을 지으면 전기압력 밥솥뚜껑을 열면 아주 맛난 밥 내음이 난다.작년까지는 향미란 쌀이2년 오더니,올해는 맵쌀에 맵쌀을 섞지 않아도 된다더니 백미 쌀에낟알갱이는 백미보다 좀작은 찹쌀처럼 흰색 낱 알갱이가 약간 섞여있는데.밥맛이 좋다.어쩌다 백미로만 밥을 짓지만찹쌀 흑미를 납작보리쌀과 귀리와 콩 세 가지를 섞은밥도 흑미에서 나는 향도 있고맛은 있는데도 하얀 쌀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다.우리가 어린 시절까지는현미가 좋은 것은 몰랐는지 적어도 8분도 정도의 쌀이었..

샘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