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 냄새가 나면 파리가 어디서 인가에서 날아오기에
추운 날이 계속되어야 할 수 있는 일이다.
첫째,
스텐리이스 소쿠리에 면을
깔고 젓갈을 건지까지 같이 뜨서 면포 밑으로 걸러진 것이
액젓갈이다.
둘째,
건지를 넣고 물과 소금을 넣고. 달인다.
다시 깨끗한 면포를 깔고,
달인 액젓 갈 재탕을 내린다.
그런데 그 달이는 것을
오래 오래 달여야 한다.
셋째,
그 받혀진 것을 다시 끓여서
또 면포에 내린다.
그러면 거의 액젓 갈 보다 조금 진한색의 재탕액젓갈이 되고.
건지는 버린다.
그런데 뼈를 넣고 달인 것이라
재탕이 더 맛이 있다.
올해는 그렇게 하지 않고.
젓갈을 망소쿠리에 바로 내리면 육 젓갈인데 그렇게 내려서 pet병에 담아 적갈
담았던 통에 담아 어두운 곳에 두었다.
작년의 액젓갈이 있으니 다 먹고 한 병씩 액젓갈로
내려 먹을 수 있다.
젓갈 건사는 일도 아니었고,
건지를 달이는 중이다.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생이 국 끓이기, 갯방풍나물, (0) | 2026.01.13 |
|---|---|
| 돼지갈비찜 (0) | 2026.01.08 |
| 표고버섯차를 끓이면서 (12) | 2025.12.28 |
| 잡곡밥 (22) | 2025.12.19 |
| 간단한 잡채 (0) | 20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