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여러 가지로연유된 병이다 싶습니다.친구의 80대 시누이는 혼자사셨는데, 친구의 남편이 동생인데 이 동생과만 내왕이되는데, 형졔가 8남매라 합니다.허리시슬도 2025년에 하셨고.자식이라고는 아들 하나 있는데 먹고사는 일에바쁘니 자주 오지도 않고,혼자서 병원 가기도 하시는데.정형외과에 가실 때는 이 동생을 부르실 때가 자주 있습니다.귀도 잘 들리지 않고,의사도 몇 번을 물어야 하니지나간 때였는데 병원에 갔다 와도 아프다 해서 동생이 가서 항생제가 많은 약으로바꾸고 장기로 복용해야 했고.보호자 없이는 안되는 처방이었다고 그 병이 낫게 되기도 했습니다.치매 초기약도 드시는데,동생에게 밤마다 귀신이 내 옆에 와서 앉았다 하고,천장에도 있고,아들이 와서 내 모르게 내가동전 모아 둔 것이 많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