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 독이 20Kg 쌀 1포가 들어가는 쌀독이다.2025년 마트에서 할인행사 하는 햅쌀 10Kg 2포를 사 먹던 것이 있어 예천 햅쌀을 받아만 놓았다가.남은 쌀은 한번 할 양이 남아서따로 양푼에 담아 두고독에 쌀 20Kg을 부었다.이 쌀은 올해신품종벼로 찹쌀이 섞인 듯하다더니 찹쌀처럼 보이는 쌀은 알갱이가 적었는데.전기 압력밥솥에서 뚜껑 여니밥에서 맛있는 향이 푹 올라오고,밥맛이 좋았다.한 해 여는 첫날이 너무 추웠다.남편은 동절기 등산파커가있는데 그 파커를 입고 산에 갔다 와도 춥지 않더라했다.얼굴에서 눈만 보였다.100세 시대를 생각하면 그리 무겁지는 않다 해도.그 나이에 야산 걷기 다녀오는 것에 내가 고마움을느낀다.오전 중에는 블로그 친구가 새해 인사라면서 전화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