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귀찮아서 작은심부름 해 주는 아이가 있었으면 하는 쓸데 없는 생각도 할때가 있습니다.
세탁기에 삶는 빨래로 물
높이까지 수동으로 더 높게 맞추고 물을 받으면.
다 되면 삐융삐융 소리가 나면
빨래가 다 삶아 지지 않았으니
세탁기 전원을 끄야하는데.
고거 잠깐이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때 남편이 옆에 있어서 당신이 가끔 일곱살이면 좋겠다.
왜?란 표정을 짓기에
세탁기 알림음 끄는 심부름시키려고요.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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