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물김치는 양념거리 홍초가 없어도 청양고추가 없어도 무가,또는 배가 없어도
있는 재료만으로 담는다.
사과 작은거 맛나보여서 샀더니 몇개 먹고나니 맛이 별로라 냉장고에서 잠자는거
4개를 갈아 넣고,
홍고추,청양,마늘은 다져서 넣고
밀가루 풀 끓이고.
멸치국물 만들어 놓고
상추가 많아서 큰그릇 내기도 귀찮고,
상추는 살짝만 간하면되는것이라
그릇 바치고 소쿠리에
간을치고 씻을 때도 소구리채로 개수대에 얹어 놓고,뒤적거리면서 씻었다.
상추양이 많아서 국물을자작하게 부으면 된다 싶어서 그리 했더니.
어제저녁 때 담은것인데
아침에 보니 국물이 맛이 들었다.
육고기 구워서 따로 상추씸 없이 물김치 건지로 먹으면 되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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