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삭을 하면,
일본에서 온 건과자라 되어 있다.
딱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어도 어제는 다른 동네의
새로 지은 개업행사 하는 마트로 가니 50년 전통의 옛날전병이라는 제법 뚜게가 얇은 박스로 포장이 된 것을 사 왔다.
센베이과자는 내가 아가씨적 때 까지도,
부산 남부민동 경사 도로에,
일제강점기에 2층건물들이 있던 동네라 그 시절 구워서 팔았던
기술자가 그 좁은 가게에서 구워서 팔았다.
우리나라 전병과 달리
고운 파래가루가 과자에 무쳐져
있어 맛이 있었다.
붕어빵처럼 구워서 팔았다.
구정 대목에 마트에서 세우는 투명 작은 통에 제법 얇은 전병을 보게 되면,
남편 간식으로 사 오는데 지난 구정에는 없어 못 샀다.
어제 사 온 것은 제법 입이 궁금
할 때 한두 개 먹는 것으로는
괜찮던데,
얇은 전병과는 맛이 다르니 맛이 없다 했다.
속으로 맛이 있으면 더 먹을것을
딱 심심할 때 먹기로는 맞춤이라
는 생각에 웃었다.
그런데나는 예전 부산 남부민동
그 센베이가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