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다크쵸코렛과 들깨

이쁜준서 2025. 9. 21. 05:03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는
겉은 쵸코렛이고  속은 과자로 만들어진 초코바가 그리 많지 않았다.
남편이 아이들 어릴 때는
가끔 사다준 것은 넓적하고 두툼한 쵸코렛이었다.

요즘은 뇌에 좋은 식품을 자주 들먹거리던데  다크쵸코렛과 들깨도 좋다고 한다.
들깨는 수확철에 들깨를 사두었다가  방앗간에서 짜와서
먹는데 참기름을 더 선호해서
참기름을 더 많이 먹는다.
그래도 들깻가루도 음식에
넣을 때가 있으니,
거피한 들깻가루가 냉동실에 있어서  두유기로 만든 두유에
컵에 두유를 담고   들깨가루 한 스푼 넣으면 참고소하다.

다크쵸크렛은  마침 파는 대형마트가 있어 한 박스가 6병인데 사 왔다.
냉장실에 넣어 두었고,
남편이  하루 두알정도 먹는듯 했다.
내가 먹어보니 먹을 때 기분이 좋았다.
쵸코바를 한봉지 같이 샀는데.
요즘 거봉포도와  배를 먹는다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을 뿐이다.

100세 시대이다 보니,
건강식을  많이 들먹거리던데,
그냥 평범하게 먹어 왔던 대로 먹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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