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결혼 하기 전 가재베를
포목전에서 사와서 두겹으로
손수건 크기로 만들어 네귀퉁이 중
한 곳에는 간단한 수를 놓고.
가쪽은 코바늘로 색실로 뜨고
그렇게 손수건을 많이 만들었다.
어제는 마트에 갔는데 1장은
5.000원, 3장은 10.000원,
가쪽을 옛날 그 시절 코바늘 한듯이 기계로 마무리 된
아주올이 곱고 부드러운 면으로
만들어진 목 스카프용이였다.
촉감이 참좋다.
준서엄마가 어제 밤에 전화가 왔다.
9월부터 새 부서로 이동되었고,
원체 일이 많은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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