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가 있으면 소비자가 있고,
소비자가 있으니 생산자도 있다.
그러나 쌀값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작년에 맵쌀은 20Kg 55.000원.
찹쌀은 20Kg에 65.000원을 했다.
그런갑다 했다.
2025년 올해는,
맵쌀이 65.000원
찹쌀은 75.000원.
정미소로 소비자가 직접 사러
들어가면 찹쌀은 85.000원이라고,
( 농사짓는 ) 내가 사러 가서
75.000원에 사 왔다고.
아마도 올해 찹쌀 농사를
짓지 않았던가 했다.
일촉 촉발이라 하는 말이 있는데,
세계는 어느 나라고 무기를 사서 전쟁에 대비하고,
작년은 일본여행객들이
우리나라 관광을 와서
쌀을 사가지고 간다 하더니,
우리나라 쌀값도 이 가을추수가 끝난 이때에
高價이다.
올해 기후가 논농사 짓는데
최대의 고비였으니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쌀값이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고,
우리 집에 쌀을 가져다주는 전문 쌀농사꾼은 자기집,
자기 형제,
나 같은 지인 몇 집,
양식은 더 좋은 종자의 벼를 심고,
매상대는 일반벼는 다르다 했다.
그래서 우리 집쌀로 밥을
지으면 밥맛이 좋다.
3년은 향미라는 쌀로
농사를 짓더니 올해는 찹쌀을 섞지 않아도 찹쌀 섞은 듯한 벼종자로 바꾸었다 했다.
20Kg의 첫 햅쌀 1포는 잡곡을 섞지 않고.
백미 밥을 해 먹는다.
올해는 사과가 비싸서.
상품도 아니고 그저 먹을만한것도 6~8개에
2만원이다.
제주도 농장에 주문하는
귤값도 한박스에 30.000원이다.
그렇게 비교하면 쌀값은
피부로 느끼는高價 이지
비싼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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