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독감, 코로나 예방주사

이쁜준서 2025. 10. 23. 05:21

왼쪽  오른쪽  양팔에 각각  맞았다.
간호사가 독감은 많이 아플 수도 있으니 일하지 말라 했다.

오전 10시에 갔다 와서,
집에 와 세탁기 돌려  대야에 정리해 두고 비가 올듯해서 널지는 못하고,

어제 친구가 준 부추가 많아서
부추김치 담고.

남편 새 바지 단 올리려 재래시장
수선집으로 갔다가 타박타박 걸어서 자경농들이 앉는 건너로 갔더니 요즘 시설이 아니고 밭에서
씨 뿌려 키운 시금치가 있어 사 왔다.
줄기도 잎도 좁다란 것이 떼어 버려야 하는 뿌리는 길고.
살짝 데쳐 놓으니  초록색도 아주 곱고
간 삼삼하게 무쳐 놓으니
밥맛 돋우게 맛이 있었다.

저녁을 다 먹어 가는데 팔이 아프기 시작했다.
남편은 나보다 사흘 전 먼저 맞았는데,
설거지해 주어서 고마웠고.
05:05분 이 시간은 위로 올리는 것은 괜찮은데 팔을 벋는 것보다
몸이 앞으로 움직이게 되고,
보온소파 온도 올렸더니 따뜻한 게 좋다.
폐렴예방주사 맞았을 때는 팔은 괜찮았고  이틀을 몸살감기 하듯 했다.
일주일 뒤 백일해등의 3종예방주사를  주사 한 대로 맞는 것을  맞을까 한다.
접종비는 50.000원이라  했다.
그야말로 점점 면역력  떨어지니
예방으로 맞는다.



팔이 아프기 전 저녁반찬 준비할
때  찜고추도 따 오고 해서,
어제 먹던 반찬에 달걀찜  하나 더 올리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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