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고사리
하동고사리도 품질
좋은 것이다.
제철에 선물 받은 것인데
올추석에는 다른 고사리가
있어도
이 고사리로 나물 하려고
옥상 항아리에서 꺼내어 왔다.

검정깨와 참깨를 뽂았다.
쓸 때마다 깨는
분마기에 갈아서 넣고,
검정깨는 두유만들 때
숟가락 수북하게 2개를 넣는다.
두유를 만들어 먹으면
단맛은 넣지 않고,
평소 먹을 기회 없는 검정깨도
또
들깨 거피한 분말도 넣게 된다.
그리고 매일매일 콩도 먹게 되고.

데팔냄비 24Cm
바로 사용하게 손질해 두고도
쓰지 않았다.



해피콜 28Cm,
깊이가 곰솥형
곰이야 할 일은 없는데,
마트에서 제품을 수루룩 하게
매대에 올리고 세일하는 중에.
이 크기는 2개,
세일 폭이 컸다.
스텐리이스 통 3중 곰솥이
층계별로 다 있는데
사이즈가 28Cm만 되어도
버거워서,
앞으로는 이 냄비로 국을
끓이고 등으로 쓸려고
어제 사 왔다.
24, 28 사이즈를 제일 많이
쓰는데.
22,24,,28 사이즈도 또 사용하는것이 있고,
이제는 냄비 사지 않을 것이다.
예전 우리 어머니 세대분들은
명절이어야 제수거리
살 돈이 있으니
그때 그릇류를 사셨다.
한 때까지는
커피잔은 쓰다 보면 깨어지고 2개 정도 남으면
사는 시점에 최신 줌에
골라서 샀다.
머그잔에 지금도 커피를
마시지 않지만,
물 잔으로,
두유 만들어서.
토마토 갈아서는 담아는 먹는다.
커피잔은 5년도 더 전에
시골 오일장에 갔더니
리어카에 찬그릇 류.
잔 바침 없는 흰색에
꽃 그림 하나 있는
커피잔만 파는 것을
8개 사 왔는데
커피가 빨리 식지도 않고,
좋다.
오래 사용해서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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