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렴예방주사를 맞았는데.
머리가 아픈것도 아니고.
열이 나는 것도 아닌데 머리 밑까지 땀이 나는것을 느낄정도 였다.
그러니 많이 고단해서 잠을 자듯마듯 하다 자정이 넘었다.
주변의 노인들이 열이나서 병원에 입원해서는 페렴으로 전이 되고
남동생도 올해 초 고열로 입원했는데,
페렴이 되고 고열이 4일동안 잡히지 않으면서 산소호흡기를
집에 설치하고 있고,
10여년 전에 보건소에서 무료로
맞아서 늘 알아본다 본다 해도
넘어 갔는데 어제 큰병원에 가서
담당의사 선생님 맞으라 해서 맞고 왔다.
예방주사 맞았다고 페렴이 걸리지 않지는 않지만,
혹여 걸린다 해도 치료과정에서
도움이 된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