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돼지고기 목살 고추장양념

이쁜준서 2025. 8. 30. 07:18

돼지고기 생고기를 얇게 쓴것2근
양조간장 3T
마늘고추장 5T 정도,
오미자발효액 3T
오미자발효액이 15년쯤
전의 것이라 걀쭉하고,
음식에 조미하면 맛을 살린다.
일단 고기 대강 섞다가
집에서 겨울에  말려 두었던
표고버섯도 넣고.
양념이 전체에 배이게 섞어준다.

초봄에 대파 2단 사서
먹다가 파란 잎 긴 것은 자르고
심어 두었던 것이다.
잎의 길이가 엄청 길게
자랐다.

며칠 전  돼지목살 고추장양념 때도
대파를 많이 넣었는데 맛이 있어.
대파 박스를 비우고
무씨 뿌리려고
다 뽑았고.
다 넣었다.

일단 대파를 썰어.
액젓 갈 3T에
고춧가루 2T 넣어
살짝 절였다가

두 가지를 섞었다.
2시간 정도  두었다.
냉동실행과 김치냉장고에
넣을것으로 따로 담을 것이다.
비닐팩으로 공기 닿지 않게
덮고,또 뚜겅을 덮어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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