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화면에 고추장명인이라면서
소고기다짐육으로 만드는 과정이 잠깐 보이고 윤기 나는 소고기만능고추장으로.
북어구이도 만들고,
쌈장으로,
찜에도 넣고
감자짜글이에도 넣고,
그대로 밥도 비벼 먹고,
완성품으로 플라스틱병에
담은 것이 가격도 비싸지 않고
나도 사서 먹고 싶어 진다.

호박씨가 있어서 한줌 넣었고,
다 식으면.
통깨 분마기에 갈아서 넣을것이고.
간은 고추장간에
천일염 조금넣었다.
나는 고추장을 음식에 잘 넣지 않는다.
그러니 2근으로 마늘고추장을 담는데 요즘은 아이들도 주지 않아서 1년 먹을거리가 된다.
마침 마늘도 수제 카트기로 다져
냉동실에 두었고,
단위농협 한우불고깃감 세일 때
700g 정도 넣은 팩을 2개 사 오는데 지난주는 세일폭이
커서 3개를 사 온 것이 있으니.
나도 소고기 볶음 고추장을 만들어
보아야겠다.
마침 파기름 내어 놓은 것도
있는데 식용유 3, 참기름 7
비율로 하는 것은 참기름이 산패하는 것을 막게 하는 것이라 했다.
파기름으로 소고기를 볶으면
완성품에서 윤기가 날 것이라 싶다.
굳이 단것을 넣지 않아도
고추장 단맛으로 만도 될 것 같다
오늘 아침 반찬은
부추 재러기,
풋고추 된장무침,
두부된장찌개에 감자 넣고,
대파 넉넉하게 넣은 것.
소불고기 양념해 둔 것이 있어서,
밥도 아침에 잡곡 넣은 밥
직화솥으로 했고,
나는 잡곡 중에서 찹쌀 현미와
찰기장을 좋아한다.
그런데 귀리도 조금 넣는데
밥맛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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