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가지뽂음과 풋고추 된장무침

이쁜준서 2025. 8. 8. 08:01

육수용 건멸치
몇 년 전부터
육수용 건멸치가
이 정도 큰 것이 나오지 않았다.
볶음용으로는 손질해서 먹어야 하고.
육수용은 좀 적다
싶은 크기가 나왔다.

올여름 농협 7월
건멸치 특판에도
굵은 것이 없다가 5일 전부터
굵은것을 팔았다.
채이로 까불어 놓았다.

디포리는 이 것보다 작은 것이 상품인데,
올해는 이렇게 큰 것만 나왔다.
채이로 손질해 둔 것이다.






오늘 아침 핀 꽃들이다.
오늘 아침꽃들은 맑다.

오늘 아침은 가지를
소고기, 느타리버섯, 양파, 대파를 넣고,
맛술, 저염간장,  굴소스,
파기름, 마늘 대파를 넣고.
덧밥용으로 볶았다.

오랜만에 풋고추가 열려서
된장무침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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