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아침밥 짓다

이쁜준서 2025. 7. 22. 07:46

어제는 비가전혀 오지 않았고,
그제까지는 비가 왔고,
어제는 비가 전혀 오지 않아도 몇날 몇일을 많은 비가 왔기에 식물들에게 물을주지 않았는데,
오늘은 고추포기만 주었습니다
반찬 한다고 이틀에 한번씩 땄더니
날씨도 폭염이고 고추꽃도 잘 보이지 않고 달려도 빨리 크지도 않습니다.
키도 크고  잎사귀도 진녹이고,
가을바람이 불면  좀 열리지 싶습니다.
그래도 어제저녁 때 딴것이 있어
콩가루 묻혀서 찜ㅇㄷㄹ할까 합니다.

어제  저녁 식사반찬으로
봉지미역 산것으로 미여국을
끓였습니다.
미역도 하나로 마트에서
같은 중량 파는것중에 약간 비싼것으로 사 왔는데,
미역맛이 좋아서 국이 더 맛이 있었습니다.
아침상에도 올릴것입니다.

콩나물 무침,
풋고추 콩가루 무침,
오이 살강살강하게  무침도
얹을 것입니다

밥은 직화솥에  하면 더 맛나서
귀리, 콩류, 백미, 찹쌀 섞어서
할 것입니다.





월요장에서 깻잎  크기는 크고
부드러운 것을 4뭉치 6.000원을주고 사 왔습니디.
된장장아지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조미술을 샀는데 생강조미술이라
되어 있던데 단맛도 납니다.

물은 전혀 섞지 않고,집된장에
저염시판간장에,액젓갈
재탕한것을 넣을까 합니다.
블로그 친구 산녀님의 아이디어 입니다.

대파기름

TV에서 오늘 이른 아침 재방송으로 보았는데,
식용유와 참기름을 섞어서
가스불은 약하게 해서   끓기 시작하면 대파 흰 부분을 썰어 넣고
참깨도 뽂은것을  넣고,
소금은 넣듯마듯 하고,
중불에서 끓여  놓고,
그 기름이  향이좋고,
각종 나물 뽂을 때넣으면 맛이 있다 합니다.
각종채소를 그 기름으로 뽂고,시금치는 그 기름으로 무치고,

단호박졸임

단호박을 껍질 채로 도톰하게 썰어서,
식용유에 익게 튀기고,
섬섬한 양녕간장을 해서
부으면 간장물은 다 스며든다 했고
통에 넣어 냉장고에 두고 몇일은
먹을 수 있다고.

단 호박 튀긴 기름에 대파를 넣고
끓이면 맛기름이 된다고.

아욱국

젊은 사람들은 서툴겠지만
아욱으로 뭉근하게 끓이던데
앞으로 늦가을 찬바람에 좋겠다싶었습니다.
가을 채소 씨앗으로 아욱도
한 봉지 뿌릴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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