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에 저장용 건멸치
1.5Kg 3포를 사서
박스 뚜껑만 열어두는
자연건조로,
만으로도 6개월이 넘었다.

찌꺼기 채이질 해서
날려 보내면,
육수가 맑다.

3박스가 다 들어갔다.
요즘 먹는 것은 작년에 손질해서
건사한 것인데,
굳이 마른 새우가 없어도,
건표고,
다시마,
디포리,
건멸치로,
육수를 내면
맛이 있다.
무가 있으면 한 조각,
할 음식에 따라서
양파도 들어간다.

작년 11월에 저장용 건멸치
1.5Kg 3포를 사서
박스 뚜껑만 열어두는
자연건조로,
만으로도 6개월이 넘었다.

찌꺼기 채이질 해서
날려 보내면,
육수가 맑다.

3박스가 다 들어갔다.
요즘 먹는 것은 작년에 손질해서
건사한 것인데,
굳이 마른 새우가 없어도,
건표고,
다시마,
디포리,
건멸치로,
육수를 내면
맛이 있다.
무가 있으면 한 조각,
할 음식에 따라서
양파도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