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반으로 갈라 납죽납죽하게 썰고, 양파도 썰어서 같이 천일염으로 간을 해 두고,
새우젓갈과 액젓갈을 넣고,
대파,마늘, 고추가루,오미자청을 넣고 양념 섞어 두고,
밥솥에는 밥을 하고,
소고기 국 끓일 준비를 했다.
소고기가 ++한우 양지고,
표고버섯 집에서 말린것,
무가 남기기 어중간해서 1개 다.
대파도 넉넉하게,
숙주나물 2봉지,
토란대 손질해서 냉동실에 있던거,
아주 오래 전 소고기국을 끓이면
소고기는 반근정도 사도 국은 식구가 많으니 한 솥이고,
그래도 신혼인 동서는 소고기를 더 넣어도 형님시동생은 맛이 없다 한다고.
그냥 많은 식구가 먹으니 맛있는거다라 했다.
오늘 국이 고기를 미멱국 한번 끓일정도 남기면서도 국 양이 많았는데도 국맛은 맛이 있어
잠시 오래 전 시댁에서 식구가 많았던 때가 생각났다.
집간장을 새로 낸것이 2019년산이였는데,
간장이 더 맛이 있었던걸까?
오이김치도 양념에 버무렸고,
두유를 먹었고 아침밥을 09시경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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