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병 반이 나왔다.
처음시작 할 때는
일이 많고.
날씨는 춥고 바람불고.
건지색도 탁하고.
버리고 싶은데,
그 맛이 집간장보다
더 맛이 있어서
손질을 하게 된다.
올해는 더 맛이 있어
단맛을 가미한것처럼
달큰하다.
국 끓일 때.
집간장과 섞는데.
올해는 더 맛이 있어
나물 무침용으로만
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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