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그릇류 사다

이쁜준서 2026. 1. 14. 04:58

김치  썰때 쓰던 도마를
실리콘 도마로
마트 행사장에서 샀다.

소재는 플라스틱인데
채소 등등의  보관이 잘 되어서
깊이가 낮아서,
아래의 것은 3.9리터
이 통들을 몇 개 사서 쓰고 있는데,
김을 구워서 비닐에 넣지 않고
바로 납작한 통에  담아두는데도,
바싹하다.
작은 통에 넣어 식탁에 놓고.

휴대용 가스버너
젓갈을 액젓갈로 내리고
그 건지를 달인 때  필요하다.
2만 원  미만,
3만 원 미만
4만 원 미안,
5만 원 미만.
다양한데
좋은 것을 사면
화력이 좋다.

예전에는 고기 구울 때도

사용했지만, 인덕션 작은것도
있지만,
두 사람이라  주방에서  가스불에 구워서 내 온다.
실내에서  쓸일은 없다.


지난해는 마트 1+1 행사 때
스텐리이스찬통으로 크기별로  사다 날라서 다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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