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흑미 찹쌀현미 사다

이쁜준서 2026. 1. 4. 14:25


찰흑미 1.3Kg
2025년  산
1.3Kg을 1+1을
19.9000원에
마트에서 팔아서 사 왔다.
치음사진처럼  쌀알 하나하나
도정작업에서 칼집을 넣어서
백미와 같이 씻어서
밥을  해도  된다.
작년에도 사 먹었다.

서리태콩도 작년에
1+1을 팔았데,
기장도 팔았는데.
마트를 가면
전시대로 가보는데
아직 없었다.




'샘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쌀밥이 중해도 버려지기도 한다  (16) 2026.01.07
치매가 무엇일까?  (26) 2026.01.05
아침 잠에서 깨니  (11) 2026.01.04
오늘은 친구와 장보기 외출.  (16) 2026.01.03
한 해를 여는 날  (19)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