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이란 상표로 파는 돼지고기는 무항생재 딱지도 붙었고 돼지 냄새가 덜 나기도 하다.
아마도 경북 어디의
도축장에서 도축해서 마트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 같다.
마트 세곳중에서 한곳만 판다.
돼지고기는 기름이 많아서
특이 갈비는 잘 사지 않는데.
어제 간 김에 사 왔다.
800g 정도의 1팩이었고 갈비이니 고기양은 둘이서 먹으니 마침 맞았다.
양파, 배를 갈아서 면포로
맑은 국물을 짜고,
어제 손질해서 삶아 놓은 김치냉장고에 넣었던 것을 칼집을 내고. 국물에 담갔다.
연육작용을 할 것이다.
양조간장 4,
소주, 오미자 발효액 각 1
대파,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양념간장을 만들어 두었다가 연육국물을 양념장과 섞어서 양념간장이 많지 않아서 자주 뒤적여 주었다.
무를 토막 내어 모서리 둥글게
깎은 것과 함께,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졸였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고
뒤적여서 접시에 담았다.
간도, 맛도 맞았다.
첫째 음식이 짜지 않고,
달지 않아야 하니 집에서 해 먹는다.
시판하는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는다.
먼저 물에 담가서 핏물을 빼고,
깨끗이 서너 번 씹고,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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