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5월의 꽃

자란

이쁜준서 2008. 5. 6. 19:51

붉은 색 자란 

 

 

 산에서는 거의 멸종에 가까워, 10여년 전 번식시켜 화원에서 살 수 있는 꽃이다.

대구에서 열리는 한방축제에서도 살 수가 있다.

 

 

 

 흰 자란인데,

솜씨가 부족해서 이정도만 나왔지만 실제는 자색의 꽃보다 더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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