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마트 장보기

이쁜준서 2026. 1. 25. 15:55

나는 살 것이 있어 대한 추위 중에도 연달아 외출은 했고 어제 하루 안 나갔다.

우리가 전철에서 내려 두 번 엘레베이트를 타고
마트지하에서 지상 1층 매장에서 한 번도 산적이 없는 수입육을  1팩씩 사고,
견과류를 1+1 행사하는 것을
두 가지 사고,
빵도,  절단 동태도,
봄동도 사고,

다시 근처의 하나로 마트로 가서 불고기감 한우 설도를 2근쯤 되는 것을 사고,
두부 아주 부드러운 것 2개 붙은 것을 사고,
사과봉지가 세일폭이 크서 사고,
스텐리이스 반찬통 소형을
세일폭이 50%가 넘어서
두 개 사고,
설명서를 보니 스텐리이스가
포항제철이었다.

어찌 되었던 핸드카트 기는 무겁고, 무거은 카트기를  끌고 식당에 가자면  전철에서 내려서 지상으로 갔다가
또 지하철 타러 내려가야 해서, 빵산 것을 작은 공원에서 하나씩 먹고,
전철  타고 왔다.
햇빛이 있어 따뜻해서 전철에서 내려서도 벤치에 잠시 앉았다  왔다.

이웃친구의 생후 130일 정도의 아기가
외갓집에 한 달여 있다가 왔는데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잊었는지  울었는데,
외할아버지도 앞 머리가 좀 부족하시고,
친할아버지도 비슷하니
모자 쓰면 울고, 모자 벗으면
외할아버지와 닮아서인지?
울지 않더라고,
할머니가 아기 키우는데는
고수라서 곧 할머니를 알게 되지 싶어 보였다.

요즘 살면서 죽는날까지
마음공부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좋은것도 본보기가 되고.
해서는 안될 행동도 본보기가 되니  살아가는 인생길이
참 어렵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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